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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황이다. 지난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수비진은 미란다와 디에고 고딘 등이 맨유, 첼시, 바르셀로나 등의 구애를 받고 있다. 주축 선수들을 지키지 못할 경우 백업에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 알더베이렐트 영입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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