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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은 10일 현지에서 열린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도중 다리 통증을 호소해 훈련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당초 웰벡을 웨인 루니(29·맨유)-다니엘 스터리지(25·리버풀)과 함께 최전방애 세우려던 로이 호지슨 감독의 계획은 엉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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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은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21·아스널)의 부상 이후 또 한번의 부상 이탈자가 생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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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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