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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전설' 토니 그윈, 침샘암으로 사망…침샘암 대체 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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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그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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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그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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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 토니 그윈이 침샘암으로 사망한 가운데, 침샘암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포웨이의 한 병원에서 지난 2009년 침샘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온 토니 그윈이 가족 곁에서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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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암은 침을 생산하고 분비하는 침샘에 종양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200~300명 정도 소수에게만 발견되는 희귀한 질병이다. 초기엔 별다른 증상과 통증이 없어 쉽게 발견되지 않아 몸 전체로 전이되기 쉽다.

토니 그윈은 1982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년 동안 샌디에이고에서만 뛰었으며, 통산 2440경기에 출전, 통산 타율 0.338 135홈런 113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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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데뷔 첫 해를 제외하고는 19시즌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해 '영원한 3할 타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통산 8번의 타격왕과 15번의 올스타를 차지한 바 있다.

토니 그윈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토니 그윈 사망, 전설을 애도 합니다", "토니 그윈 사망, 진짜 안타까운 타자", "토니 그윈 사망, 침샘암이 대체 뭐야?", "토니 그윈 사망, 샌디에이고 시민들 슬퍼하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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