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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단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탈삼진 15개를 뽑아내며 자신의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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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엘렌커쇼는 경기장을 방문해 남편의 경기를 보던 중 클레이튼 커쇼의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함께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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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커쇼에 네티즌들은 "엘렌 커쇼, 보기 좋네요", "엘렌 커쇼, 내조의 여왕이네", "엘렌 커쇼, 훈훈한 모습이다", "엘렌 커쇼, 잘 어울리는 부부", "엘렌 커쇼, 결혼 4년차에도 변함없는 애정", "엘렌 커쇼, 부부사이 남달라 보이네요", "엘렌 커쇼, 입양에 선행도 하던데 보기 좋다", "엘렌 커쇼, 고등학생때부터 만난 사이구나", "엘렌 커쇼, 훈남훈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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