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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4차례 타석에 들어서 한차례 볼넷을 얻고 3번은 범타로 물러났던 최형우는 8회초 무사 1루서 괴력을 발휘했다.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으로 온 135㎞의 포크볼이 떨어지지 않고 들어오자 힘껏 휘둘렀고 타구는 관중석 뒤의 벽의 꼭대기를 맞고 야구장 밖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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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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