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어제 오후 마지막 협상을 벌여 사측이 임금 3.62% 인상안을 제시했으나 노조의 요구인 5.29%에는 크게 못 미쳐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출근길 시민들과 등교하는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광주 시내버스의 파업은 지난 2002년 이후 12년 만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