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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오만석의 매니저를 섭외해 새벽 6시 오만석의 집을 습격했다. 이영자와 제작진들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화들짝 놀란 오만석은 비몽사몽 와중에도 "안녕하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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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메라를 통해 직접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딸 영주 양을 대신해 사진이 공개됐다. 아빠를 고스란히 닮은 영주 양은 똘망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매력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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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공개 연애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어서 섣불리 재혼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는 그는 "저는 괜찮은데 우리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받는 게 있으니까 아이 앞에서 또 다시 연애를 하는 게 조심스럽다. 혹시라도 새로운 연인과 딸 영주가 안 맞으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지 않겠나"고 설명하며 "영주가 철 들고 나서 하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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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만석 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석 딸 공개 아빠 쏙 빼닮아 귀엽다", "오만석 딸 공개, 딸 사진 보니 '딸바보' 될 수 밖에", "오만석 딸 공개 재혼 생각 쉽지 않을 듯", "오만석 딸 공개 사랑스러운 매력 더한다", "오만석 딸 공개, 싱글파파 고민 이해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