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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이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것보다는 등판 스케줄에 따라 빠진 것. 삼성은 한화와의 주말 3연전 이후 나흘간의 휴식기를 갖는다. 마틴이 1선발이 아니라 등판이 뒤로 밀리기 때문에 열흘간 빠져도 선발 로테이션에 지장이 없다. 김기태 역시 26일 59개를 던져 이틀간 피칭이 어려워 대신할 투수를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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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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