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창의 아내인 장영란은 "남편과 언제 방귀를 텄냐"는 질문에 "나는 아직까지도 안 텄다"라며 손사래 쳤다.
Advertisement
이에 MC 신현준은 "남편 앞에서 옷을 안 벗는다는 거냐?"라고 의아해 했고, 장영란은 "안 벗는다"라며,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어우~몰라'라는 액션을 취하는데 그러면 더 좋아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