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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EO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 근무했던 이력을 가진 조세호의 아버지가 방문하자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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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소라는 식사도중 평소 연예계 재벌로 알려진 조세호 부모에게 모두의 관심사인 '30억 재벌설'에 관해 솔직하게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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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조세호의 어머니가 나나와 함께 요리를 만들어 조세호와의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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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세호의 30억 재벌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세호 30억 재벌설의 진상이 밝혀지네", "조세호 아버지 월급이 좀 많을 뿐?", "조세호 재벌설이 이렇게 밝혀지나", "조세호 부모님 궁금하다", "조세호 알고보니 부유한 집안 자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