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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레전드이자 브라질 월드컵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영표는 대표팀에 따끔한 충고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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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홍 감독은 "우리가 많이 부족했다. 특히 내가 가장 부족했다"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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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험론'에 이영표는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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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월드컵에 경험을 쌓으려고 나오는 팀은 없다.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이걸 통해서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 모두가 월드컵에서 잘하기 위해 준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K리그를 위해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충고했다.
한편, 한국 16강 진출 실패 홍명보 "내가 가장 부족했다" 발언 및 이영표 일침에 누리꾼들은 "16강 진출 실패 홍명보 '내가 가장 부족했다'-이영표 일침, 한국 축구 더 발전했으면", "16강 진출 실패 홍명보 '내가 가장 부족했다'-이영표 일침, 젊은 선수들 더 노력하자", "16강 진출 실패 홍명보 '내가 가장 부족했다'-이영표 일침, 러시아 월드컵에선 다른 모습으로", "16강 진출 실패 홍명보 '내가 가장 부족했다'-이영표 일침, 유망주 잘 육성하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