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셋업맨 안지만이 딱 열흘만에 다시 1군에 복귀했다.
삼성은 28일 포항 한화전에 앞서 안지만을 1군에 등록하고 전날 선발로 던졌던 백정현을 말소했다.
안지만은 지난 18일 가벼운 어깨 통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차원에서 1군에서 빠져 재활을 했었다. 안지만은 26경기에 등판해 1승2패 1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었다. 차우찬, 심창민과 함께 필승조를 이뤄 선발과 마무리 임창용 사이를 확실하게 막아내는 역할을 했다.
한화도 이날 김회성을 빼고 임익준이 1군으로 올라왔다. 김회성은 지난 26일 대전 롯데전에서 안타를 치고 난 후 등에 담증세가 와 경기중 교체됐는데 생각보다 담 증세가 오래가면서 결국 1군에서 제외돼 재활군에서 몸을 추스리게 됐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