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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만은 지난 18일 가벼운 어깨 통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차원에서 1군에서 빠져 재활을 했었다. 안지만은 26경기에 등판해 1승2패 1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었다. 차우찬, 심창민과 함께 필승조를 이뤄 선발과 마무리 임창용 사이를 확실하게 막아내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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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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