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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왼쪽 햄스트링 통증이 문제다. 아직 증상이 가벼워 휴식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만 제외됐다. 이 감독은 "오늘은 아예 휴식을 주는 게 나을 것 같다. 그동안 7~8회 때 빼주는 등 관리를 많이 해줬다. 지금 상황에선 푹 쉬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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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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