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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 in 브라질' 특집에는 방송인 이경규와 김제동, 배우 강부자와 김수로, 김민종, 성유리, 축구코치 이운재가 7인의 힐링전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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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양은 편지를 통해 "6회 연속 월드컵을 보러 갈 수 있는 건 정말 부럽고도 대단한 일인 것 같다"며 "하지만 한 해 한 해 월드컵이 늘어갈수록 짐 가방에 챙겨가는 약 봉투가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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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예림 양은 "아빠 나이에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 영화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 언젠가 빛을 볼 거야.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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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 뭔가 뭉클했다",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 훈훈한 부녀",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 이경규 눈물 날만 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