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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위원은 "덕분에 형이 밥은 잘 먹었다. 형 아르헨티나 우승에 만원 내기했거든… 그래서 말인데… 라보나킥은 소속팀에서만 했으면 한다. 그리고 너 오늘 왼발 좋더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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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족집게 예상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이영표 위원은 이날도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해 누군가에게 점심을 얻어먹은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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