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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임진왜란 6년, 모든 출정 준비를 마치고 포구를 가득 메운 왜적선의 위용과 조선과의 전투에서 잇따른 승리를 거두며 사기충천한 왜군들과 "조선은 내가 먹을 것이다"라는 말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용병 장수 구루지마(류승룡)의 모습이 펼쳐지며 서늘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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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물러설 곳 없는 처절한 전쟁의 한복판 속에서도 불가능을 이야기하는 조선 장군의 모습과 절박한 상황 속 홀로 고군분투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최민식의 폭발적 연기력이 더해져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울컥 차오르는 감동과 전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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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칼이 맞부딪치고 배와 배가 격돌하며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신을 비롯 규모감 있는 스케일의 폭파신까지 쉴 틈 없이 펼쳐지는 장대한 볼거리는 '명량'에서 펼쳐질 스펙터클하고 역동적인 61분간의 전쟁신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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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역사에서 회자될 만큼 위대한 전쟁으로 손꼽히는 명량대첩(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최초의 작품 '명량'은 전라도 광양에 초대형 해전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바다 위에서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전쟁의 볼거리와 액션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명량'예고편, 명량해전 공부 제대로 하고 봐야겠다", "'명량'예고편, 명량해전은 역사책으로 봐도 진짜 뭔가 울컥한다", "'명량'예고편, 영화 꼭 봐야겠다", "'명량'예고편, 명량해전을 제대로 표현했을지 기대된다", "'명량'예고편, 최민식이 이순신이라니. 꼭 봐야 한다", "'명량'예고편, 최민식 이순신 연기 정말 기대된다", "'명량'예고편만 봐도 이순신에 빙의한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