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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박물관은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300년 된 선인장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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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박물관은 초가집에 있던 자리에 만들어 졌다. 해녀와 어부의 신혼집이 있었던 곳으로 해녀는 태풍으로 남편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자포자기하고 있었는데, 며칠 후 어부는 살아서 돌아왔다. 바다에서 표류하던 어부가 살아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태풍으로 쓰러져 바다에 떠다니던 백년초나무를 의지해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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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박물관에서는 300년 된 선인장 외에도, 세계의 각종 희귀 선인장 관람이 가능하다. '100가지의 병을 고치고 먹으면 백년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담긴 백년초로 만든 식품도 맛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eju300.com)나 문의(064-739-1777)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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