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멤버들이 경로 이탈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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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1박2일 시즌3' 녹화는 경남 밀양에서 '더위탈출 여행'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찜통차를 쿨카로 바꿔탈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이들은 시종일관 단호하게 대처하는 제작진에게 무릎을 꿇게 됐다. 하지만 "우리에게 모욕감을 줬다"며 제작진을 따돌렸고 제작진은 연락이 닿지 않는 멤버들 때문에 긴급회의까지 벌였다. 결국 제작진은 수도 없이 전화를 걸었다. 처음엔 "많이 섭섭하다", "차를 정비해달라"고 협상을 시작했던 멤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떠한 보복이나 처벌도 하지 않겠다 약속해 주십시오"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방송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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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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