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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당일 아마추어급에 출전한 노홍철과 하하는 예선 통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적을 냈다. 정준하 역시 세미프로급 경기에서 9위에 안착하며 선전했다. 반면 기대주였던 유재석은 세미프로급 경기 취하위인 24위에 머물러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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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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