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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의 몸값은 4000만파운드(약 692억원)까지 치솟을 상태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의 활약이 몸값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맨유는 비달의 높은 몸값이 부담이다. 영입 금액을 낮추기 위한 맨유의 전략은 '현금+선수'다. 맨유는 '3000만파운드+나니' 제안을 준비 중이다. 좌측 풀백 파트리스 에브라는 유벤투스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맨유는 에브라 이적을 바라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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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 영입이 성사가 안될 경우 대비책도 세워놓았다. AC밀란의 나이젤 데 용이다. 맨유가 비달을 품을 수 있는 관건은 자금력이다. 이미 여름 이적시장에서 6000만파운드(약 1038억원)를 쏟아부었다. 그러나 판 할 감독이 원하는 자원들이 많다. 구단은 신임 감독의 요구를 충분히 들어줘야 하는 상황이다. 판 할 감독은 이탈리아 AS로마의 미드필더 케빈 스트루트만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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