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송일국은 아내 없이 48시간을 보내는 소감에 "아이들이 일어나면 재앙의 시작이다"라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세 쌍둥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송일국은 근처 공원으로 외출을 하기 위해 준비했다. 똑같은 옷에 파란 헬멧을 씌운 그는 일명 '송일국 열차'에 아이들을 태우고 동네 공원으로 출발했다.
Advertisement
송일국은 "이건 이동수단이 아니라 내 운동수단이다. 아이 셋을 두고 혼자 운동을 하러 갈 수가 없더라. 운동은 해야되는데 방법이 없어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송일국 송국열차 이색 풍경 대박이다", "송일국 송국열차 인천 송도가면 흔한 풍경인가", "송일국 송국열차 3명을 태우고 달리는 아빠 송일국 멋지다", "송일국 송국열차 놀이공원 열차같은 느낌", "송일국 송국열차 아이들 모습에 흐뭇해하는 미소", "송일국 송국열차 힘들지만 뿌듯함이 큰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