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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무열은 전역식에서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이 시간을 토대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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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윤승아 측은 "두 사람은 현재도 잘 만나고 있다. 전역장으로 마중 나가진 않을 것이다. 두 사람이 따로 만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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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 윤승아와 변함없는 애정과시할 것", "김무열 전역 윤승아가 제일 반갑겠다", "김무열 전역해 윤승아 이제 함께 데이트 많이 즐기세요", "김무열 전역, 윤승아 고무신 거꾸로 안 신고 기다린 곰신", "김무열 전역 윤승아와 이별전선도 잘 지켰네", "김무열 전역 앞으로 활동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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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 지난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육군으로 입대, 국방홍보지원대가 폐지로 지난해 8월 육군 12사단으로 재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