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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미국 LA의 공항에서 찍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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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눈에 띄게 흐려진 턱선과 또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얼굴의 V라인이 사라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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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카프리오는 17살 연하인 모델 토니 가른(22)과 열애 중이다. 토니 가른은 15세에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