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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독일 유니폼을 입은 판링은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은 채 한껏 포즈를 취했다. 또한 가슴에는 독일 국기를 하트 모양으로 그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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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판링은 풍만한 가슴을 강조한 비키니 차림으로 미국 응원팀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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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링은 과거 중국 톱배우 판빙빙과 닮은꼴 외모로 '판춘춘'이라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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