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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 "타자들 집중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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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아슬아슬했지만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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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SK와의 주중 3연전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KIA는 1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서 7대5의 승리를 거뒀다. 3-3 동점에서 7회 이범호의 2타점 적시타 등 3점을 뽑았고 9회엔 김주찬이 솔로포로 달아났다. 9회에 2점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없이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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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은 "마운드와 타격에서 모두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좋은 모습 보여줬다"면서 "득점찬스에서 이범호 등 타자들의 집중력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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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5대3으로 승리한 후 KIA 선동열 감독이 어센시오 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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