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격수 강수일(27)이 주간 최우수선수(MVP)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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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주간 MVP에 강수일을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강수일은 지난 12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과의 클래식 15라운드에 선발로 나서 후반 31분과 34분 각각 김승대, 김재성의 골을 도와 팀의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프로연맹은 "강수일이 환상적인 드리블로 경기를 지배했고, 이타적인 플레이로 2도움을 올렸다"고 주간MVP 선정 배경을 밝혔다.
프로연맹은 15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강수일을 비롯해 김광석 신화용(이상 포항) 레오나르도(전북) 몰리나 김진규 차두리(이상 서울) 이승희 홍진기(이상 전남) 파그너(부산) 드로겟(제주)의 이름을 올렸다. 주간 베스트팀은 경남을 4대1로 대파한 전북, 베스트매치는 서울이 수원을 2대0으로 완파한 '슈퍼매치'를 꼽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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