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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장에서 오는 8월 7일까지 '타요버스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마련, 어린이들이 즐겁게 교통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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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위해 신세계는 44인승 고급 리무진 버스 10대를 타요버스 캐릭터로 변신시켰고 안내·진행을 담당하는 진행 요원도 타요버스의 또다른 캐릭터인 '하나언니'로 분장해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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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교육인 만큼 철저하게 '안전원칙'에 입각해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부모 등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제한되고 버스 운행도 시속 20㎞ 이하 최저속도로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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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과 안전벨트 확인작업이 완료되면 버스 출발과 함께 본격적인 안전교육이 시작된다. 백화점 주변 노선을 저속으로 운행하는 가운데 '하나언니'가 교통안전재단에서 제작한 영상물을 통해 신호기, 교통안전 표지판 이해 및 보행시 안전수칙 등을 설명한다.
이번 '타요 교통안전 이벤트는' 신세계 카드 소지 고객(씨티, 삼성, 포인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점 사은행사장에서 당일 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안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최민도 상무는 "최근 여러가지 사고 때문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만큼 계속해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