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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유재석이 53.5%(409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김병만은 14.8%(113명)로 뒤를 이었으며, 현빈과 조인성은 각각 11.8%(90명)와 11.3%(86명)를 기록했다. 이민호는 8.6%(66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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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한 최고의 보양식'을 조사한 결과 53.0%(405명)가 '삼계탕'이라고 응답했다. '장어요리'도 22.6%(172명)로 뒤를 이었고, '해산물요리'는 10.2%(78명) 이었다. '추어탕'과 '오리요리'는 각각 6.0%(46명)와 5.6%(43명)로 조사됐다. 그 밖에 '기타' 의견은 2.6%(20명) 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