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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로 평가되던 뉴욕은 앙리가 종횡무진 아스널의 수비진을 흔들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앙리는 쉴새없이 아스널의 문전을 위협했다. 반면 미겔 아르테타와 아론 램지, 잭 윌셔,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외에 토마시 로시츠키, 아부 디아비, 추바 악폼 등 1.5군을 투입한 아스널은 뉴욕의 맹공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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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는 지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아스널에서 376경기에 출전, 228골을 터뜨리며 '킹'이라는 별명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앙리의 228골은 아직도 아스널의 팀 역대 최다득점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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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다음달 3일 벤피카, 4일 AS 모나코와 친선경기를 가진 뒤 10일 2014 커뮤니티실드 맨체스터시티 전을 시작으로 2014-15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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