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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승점 26점(7승5무8패·골득실 -1·28득점)으로 3위에 올랐다. 대구(24득점), 고양(골득실 -4)이 나란히 승점 26점을 기록한 가운데 각각 다득점과 골득실에서 앞섰다. 챌린지는 중위권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3위 강원과 8위 광주(승점 25)의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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