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선흥민이 서울 FC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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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손흥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에 와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 오늘 멋진 경기 하고 싶어요~ 응원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빨간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은 그는 훤칠한 얼굴과 함께 웃는 미소가 행복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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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흥민이 소속된 레버쿠젠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LG전자 초청 FC서울-바이엘 04 레버쿠젠 친선경기'에서 서울FC와 맞붙는다.
이번 맞대결에서 레버쿠젠은 손흥민과 스테판 키슬링 투 톱 공격수로 내세웠으며, 미드필더에 스테판 라이나르츠, 하칸 찰하노글루, 곤살로 카스트로, 카림 벨라라비, 수비진에 필립 볼샤이드, 틴 예드바이, 세바스티안 보에니쉬, 지울리오 도나티, 골키퍼 베른트 레노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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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레버쿠젠 fc서울 손흥민 행복한 이유 다른 것?", "레버쿠젠 fc서울 손흥민 활약 기대되는 경기", "레버쿠젠 fc서울 태극 유니폼 아닌 소속팀 입고 한국서 경기 감회가 새로울 듯", "레버쿠젠 fc서울 손흥민 골 넣고 세레머니 보여주세요", "레버쿠젠 fc서울 손흥민 행복한 미소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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