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회화뿐 아니라 외국 문화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 강의도 마련됐다. '미국에서 배우는 서바이벌 잉글리쉬'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현지인들과 직접 촬영한 에피소드로 구성해 현지 언어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영어 실력에 따라 초급·중급·고급 과정으로 나뉘며 15분 내외의 짧은 강의 20개로 구성된 3단계 스텝(총60개)을 단품 또는 할인 패키지로 수강할 수 있다. YBM시사닷컴은 여름 휴가철에 맞춰 8월 17일까지 이들 여행 외국어 강의를 신청한 수강생에게 수강료의 20%를 YBM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모바일 및 태블릿PC 등에서 다양한 재생 기능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틈틈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동영상 스피드 조절, 구간반복, 다운로드 등의 기능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동영상을 저속으로 재생하거나 특정 구간을 반복 재생 기능이 있어 놓치기 쉬운 발음과 억양 등을 익힐 수 있다. 강의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수강하는 대신 메가잉글리시 플레이어 앱을 깔면 여행지에서도 추가 데이터요금 없이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YBM시사닷컴 이동훈 부장은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회화 학원을 다니기엔 비용에 있어서나 시간에 있어서 부담이 크고, 영어 실력이 초급 수준일 경우엔 책만으로 독학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온라인 강의를 통해 여행지에서 잘 쓰이는 표현만 집중적으로 학습해도 언어 문제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여행을 더 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