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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은 "결정은 거의 끝났다. 나는 이제 맨유 선수단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라며 "8월 31일은 너무 늦다. 결정은 빠르게 내려질수록 좋다. 그들이 새로운 팀을 찾아야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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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이번 미국 투어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로는 안데르 에레라와 애슐리 영, 수비에서는 조니 에반스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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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선 라이프 경기장에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결승 리버풀 전을 치른다. 방출 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선수들에겐 마지막 기회다. 양 팀 수장들은 "라이벌전인 만큼 시즌 경기처럼 임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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