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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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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넥센의 주중 2연전 마지막 경기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두산 김현수가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치고 타임을 외치고 있다. 김현수는 이 안타로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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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현수가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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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8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1-4로 뒤진 3회말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밴헤켄으로부터 좌중간 2루타를 날리며 시즌 100안타 고지에 올랐다. 지난 2008년부터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때린 김현수는 이 부문 역대 22번째 달성 주인공이 됐다.

그러나 두산은 계속된 1사 2,3루 찬스에서 칸투와 홍성흔이 각각 삼진과 우익수플라이로 물러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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