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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평범한 엄마 되고파" 울컥…수술 후 모습은? '여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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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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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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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에서는 '두 얼굴의 엄마' 편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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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원형 탈모를 겪고 있는 김현수 씨와 화상 흉터로 고통 받는 괴물엄마 송혜정 씨가 등장했다.

렛미인 닥터스 들은 김현수와 송혜정에게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렛미인 발탁을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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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닥터스들은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렛미인 탈락 20일 후 지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이후 김현수는 탈모 치료를 받았고, 송혜정은 얼굴 재건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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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정의 수술은 심각한 상황으로, 줄기세포 지방이식을 통해 피부를 이식했다. 수술은 아침 9시부터 밤 12시가 넘어서 끝난 대수술이었고, 코는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송혜정은 예뻐지고 싶은 여자로서의 욕망이 아닌 남편과 아들에게 평범한 엄마가 되고싶다는 작은 소망을 밝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렛미인 괴물엄마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변신 성공했네", "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이제 괴물 아닌 여신", "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완전 예뻐졌다", "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평범 아닌 특별한 엄마 됐어", "렛미인 괴물엄마 송혜정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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