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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전남편인 가수 서태지와의 결혼생활이다.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 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라며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LA위문공연에 여러 가수들이 왔었는데 그 때 만났고, 나중에 큰 비밀을 안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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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아는 가족들과도 연락을 할 수 없던 사연을 공개했다.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뵈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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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지아 서태지 언급 7년 동안 순탄하지 않은 듯", "이지아 서태지 언급 부모님과도 7년동안 연락을 안하다니 충격이다", "이지아 서태지 언급 그 정도의 희생이 필요했나", "이지아 서태지 언급 사랑을 지키기위한 노력이 너무 가혹했네", "이지아 서태지 언급 정말 감금수준, 아무에게도 말 못할 비밀 지켜내긴 쉽지않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