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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형준은 지난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해 "과거에는 못해도 대학생들이 하루 1만 원은 가지고 다녔다. 근데 이종혁은 2천 원만 들고 다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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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의외였다.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엄하셔서 차비만 줬다고 하더라"며 "그래서인지 이종혁이 좀 소극적인 편이었다. 근데 지금은 김수로 형보다 더 리더처럼 행동한다. 이종혁의 그런 모습이 좋은데 당황스럽긴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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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임형준의 이종혁 폭로에 네티즌들은 "'라스' 임형준 이종혁 친한 사이구나", "'라스' 임형준 이종혁 어린시절부터 친구였네", "'라스' 임형준 이종혁 죽마고우인가보네", "'라스' 임형준 이종혁 폭로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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