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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여 후 중계석에 자리한 하일성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각했다"라며, "뒤에서 차가 받아서 이를 처리하느라 늦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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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일성은 김현태 아나운서와 원활하게 중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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