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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은 최자 설리에 대해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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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런닝복 차림으로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스킨십도 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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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자와 설리 열애설은 2013년 9월 처음 발각됐다. 한 매체는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하고 있는 최자와 설리의 모습을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자와 설리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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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리 최자 데이트 현장 디스패치 보도 및 SM측 입장에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데이트 현장 디스패치에 찍혔어", "설리 최자 데이트 현장 포착, 디스패치 놀라워", "설리 최자 데이트 현장 포착, 디스패치 어디서 어떻게 찍는 거야?", "설리 최자 데이트 포착, SM측 입장 내놨어", "설리 최자 데이트 현장, SM 공식 입장 밝혔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