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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인 D(27)씨는 지난 14일 체류지인 부산에서 실종됐다. 라이베리아는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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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 기간은 21일로, 보건당국으로선 주기적으로 D씨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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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대체 입국을 왜 시켜",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담당공무원 라이베리아 보내라",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일 똑바로 못하냐",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지 죽을 일에도 정신 놓고 사네",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 남성 실종, 진짜 이민가야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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