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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분만에 터졌다. 상대 수비 실수를 낚아채, 슈테판 키슬링과의 2대1 패스 주고 받았다. 페널티 박스 왼쪽 대각선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골망이 출렁거렸다. 시즌 3골이자 UCL 2경기 연속골이었다. 손흥민은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모습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레버쿠벤은 전반 7분 찰하노글루, 전반 31으로분과 후반 20분 키슬링의 골이 터지며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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