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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직비디오에 대하여 "'Touch My Body'가 밝은 색감과 기발한 세트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면, 'I Swear'는 줄거리를 보는 재미가 있다. 즐겁게 뛰노는 자유로운 비쥬얼의 영상 외에도, 뮤직비디오 전체에 걸쳐 클로즈업을 포함한 멤버들의 뒷태, 비키니 몸매까지 섹시미가 가미된 순간들이 많이 있다. 기존 '나혼자' 그리고 'Touch My Body'에서 보여졌던 멤버들의 섹시함을 버리지는 않았지만, 이번에는 추가적인 섹시함이 눈길을 끈다. 영상 오프닝 부분의 약 5초간 보라의 엉덩이 클로즈업은 소녀들만의 일탈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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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스타는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가 인기몰이중인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