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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tvN 예능 '꽃보다 청춘' 5화 방송 말미에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라오스 여행기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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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윤상 유희열 이적과 마찬가지로 당일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촬영장에서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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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 사람은 수중에 있던 돈 72만원을 들고 무작정 라오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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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꽃보다 청춘'은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에 이은 스타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환상의 콤비' 나영석, 신효정 PD의 연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