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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일) 이정재가 팬에게 식사대접을 했다. 최근 방송에서 '이정재 잘생김' 별명을 지어준 팬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며 최고의 '역조공' 팬 서비스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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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 팬이 이정재와 악수를 하며 "오빠 얼굴에 김 묻었어요, 잘생김"이라고 말하자, 실제로 뭔가 묻은 줄 알고 얼굴을 만지던 이정재가 웃음을 터뜨리며 팬의 어깨를 살짝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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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근 진행된 한 방송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이정재 잘생김' 별명을 지어준 팬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으니 회사로 연락을 달라"고 말했고, 실제 팬과 연락이 닿아 식사대접를 대접하는 역조공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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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팬은 직접 만들어온 '잘생김'을 선물해 이정재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정재는 현재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암살' 촬영에 한창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에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마음도 훈훈하군요",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정말 부럽네요",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이정재를 저렇게 가까이서 보다니...", "이정재 잘생김 역조공, 진짜 이정재의 머리게 콕 박혀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