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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교통 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은비의 생전 소원이 음원차트 1위였다. 소망이 하늘에 전해지길 바라며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들어달라"는 메시지가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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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표곡 '아임 파인 땡큐'가 음원차트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측은 "감사하다. 직원들도 모두 보고 힘을 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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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멤버 은비(고은비)가 세상을 떠났으며 다른 멤버 권리세가 중태, 이소정 역시 골절상으로 부상 부위의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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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아임 파인 땡큐' 음원차트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아임 파인 땡큐' 음원차트 1위, 은비 소원 이뤄졌네", "레이디스코드 '아임 파인 땡큐' 음원차트 1위, 뭉클하다", "레이디스코드 '아임 파인 땡큐' 음원차트 1위, 팬들 사랑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