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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스팅에서 '신의 한 수'로 꼽히는 변희봉은 아기를 안고 함박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다음 사진에서는 병실에 누워 기력이 없어 밥을 넘기는 것조차 힘든 모습이 완연해 극 중 변희봉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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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봉으로부터 "집중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들은 갈소원은 어린 금지 역을 맡았다. 판식(변희봉)에게 버려지듯 떠맡겨진 외손녀이지만 싹싹하고 공부도 잘해 시골 학교에서 반장까지 된다. 사진 속에서 입에 알사탕을 물고 웃으며 바라보는 모습은 여지없이 갈소원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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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혹'은 서로에게 혹 같은 존재였던 할아버지와 외손녀의 애증과 화해를 담은 이야기로 배우 변희봉, 강혜정, 갈소원, 송옥숙 등 탄탄한 연기실력이 입증된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