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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 하늘로 떠난 은비양을 오늘 영정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착한 미소로 웃고 있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나더군요"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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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희철은 "우리 멤버 규현이가 그랬습니다. 자기는 사고 당시 4일 동안 의식이 없었다고… 리세양 꼭 일어날 거라고 정말 규현이 말처럼 규현이처럼 힘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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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는 3일 1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km 지점)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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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리세는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3일 새벽 2시부터 대수술을 받았으나 혈압 저하와 부은 뇌 상태로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도가 없는 상황"이라며 "수술 도중 혈압이 낮아져 수술을 중단했다. 그러나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이어 김희철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했네", "김희철 규현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이어 권리세 회복 기원글 전했구나",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한 가운데 김희철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