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레바논 리그에서 뛰었다. 20경기 평균 23.9득점, 1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골밑 장악력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다.
Advertisement
대신 KBL에서 잔뼈가 굵은 테렌스 레더를 데려왔다. 2007년 삼성에 입단한 레더는 KCC, SK, 모비스, 오리온스에서 활약했다. 2012년까지 뛰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