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가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Advertisement
KT는 9일 KBL에 영입 가승인 신청을 제출했다. 외국인 선수를 바꾸겠다는 의미. 대상자는 두번째 외국인 선수 마커스 고리다.
지난 시즌 레바논 리그에서 뛰었다. 20경기 평균 23.9득점, 1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골밑 장악력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KT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고 교체 배경을 밝혔다.
대신 KBL에서 잔뼈가 굵은 테렌스 레더를 데려왔다. 2007년 삼성에 입단한 레더는 KCC, SK, 모비스, 오리온스에서 활약했다. 2012년까지 뛰었다.
Advertisement
가승인 신청이 이뤄지면, 해당 선수(레더)에 대한 1주일간 영입 우선권을 갖는다. 즉, 레더의 영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 기간동안 컨디션 체크와 팀의 적응 여부, 그리고 인성까지 점검한다. 그 이후 최종교체 여부가 결정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