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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상아는 이른 아침 스피닝 운동을 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운동을 마친 후에도 부지런히 걷는 등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에 제작진은 "이렇게 힘든 운동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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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상아는 "전 남편이 좋은 사람이었는데 결혼생활을 10년 넘게 짧고 굵게 했다"라며, "사람들은 '너는 현지인이랑 결혼해 영어도 빨리 배우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았다. 속상해서 매일 울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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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아이가 아빠와 저의 집을 정확하게 반반 오고가는 상황이다"라며, 아이에게 자신이 의지하는 모습이 걱정스러우면서도 "아이가 저를 이미 파악하고 더 잘알고 있다"고 이야기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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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썸씽 임상아 고백 가슴 뭉클해지네요", "썸씽 임상아 고백 힘든 일들이 많았던 듯", "썸씽 임상아 고백 딸 올리비아 미모 판박이", "썸씽 임상아 고백 타지에서의 성공이 쉽지 많은 않았던 듯", "썸씽 임상아 고백 외로움이 가장 큰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