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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회의에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채널을 갖춘 롯데는 옴니채널로의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좋은 조건을 갖췄다"며 "옴니채널의 추진이 성장을 지속하는 데 아주 중요한 과제인 만큼 빨리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하는 것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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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7월 유관사 사장단 워크숍에서 '빅데이터 활용', 'IT기반 마케팅과 세일즈', '고객경험 업그레이드'라는 옴니채널 3대 전략과 9가지 세부 실행과제를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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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그룹은 2015년 초 옴니채널 관련 연구센터에 해당하는 '롯데 이노베이션 랩'도 설립하고, 올 연말에는 온·오프라인에 걸친 '롯데 통합 회원제'도 출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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